약수센터 오재국 원장님, kbs <20TV 아침> 방송 인터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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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수센터 오재국 원장님, kbs <20TV 아침> 방송 인터뷰
등록일 : 2016/01/06
약수센터 <보아스이비인후과>  오재국원장님의 인터뷰가
 
KBS <2TV아침> 방송 프로그램에 방송되었습니다!!
 

 
2015년 12월 29일 방송된 kbs <2TV 방송> 2부 '발칙한 이슈'에서는
 
잦고 큰 볼륨의 이어폰 사용이 소음성 난청을 일으킬 수고,
 
이어폰의 올바른 사용이 필요하다는 주제를 다뤘습니다.
 
음악을 들을 때 사용하는 이어폰과 음악의 볼륨이
 
청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,
 
이어폰은 어떻게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
 
'오재국 원장' 님의 인터뷰가 방송되었습니다. 
 




 
▶ 발칙한 이슈 – 음악 즐기려다 청력 잃는다? 이어폰의 올바른 사용법
 
스마트폰과 더불어 일상의 필수품이 된 이어폰!
그런데 잘못된 이어폰 사용법이 각종 사고와 병을 초래한다는데?
세계 보건기구에 따르면 85db에서 8시간 이상 노출될 경우 청력에
이상이 올 수 있다는 것! 하지만 실험 결과,
대부분의 시민들이 인식하지 못할 만큼 큰 소리로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었고,
이런 부주의로 소음성난청을 겪는 청소년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데..
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어폰의 오염도는 공중위생 기준을 훌쩍 넘은 수준!
편리하지만 몰랐던 이어폰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 봅시다.
 
 
▶ 소음상황에 이어폰 음악 소리를 크게 듣는다면?
   (인터뷰 :  보아스이비인후과 오재국 원장)
 


 
 
우리가 인지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면 소음이 있는 상황에서 이어폰을 착용하게 된다면 외부의 소음과 이어폰 소리를 합쳐서 듣게 됩니다.
 
소음이 많은 상황에서 이어폰을 끼게 되면 귀에 훨씬 더 심한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.
 
청각 세포 하나하나 살아있다면 내가 노래를 듣고 있는 도중에도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거고 청각 세포가 손상되기 시작한다면 내가 듣고 있을 때 외부 소리를 못 들으니깐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이 많아집니다.
 
 
▶ 이어폰의 오염도는 공중위생 기준을 훌쩍 넘는 기준, 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?
  (인터뷰 : 보아스이비인후과 오재국 원장)
 



사실 외이도가 정상적이라면 이어폰에 세균이 있다 하더라도 귀에 염증이 생길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. 그러나 이어폰을 자주 낀다는 그 자체가 계속 외이도 피부에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외이도 피부에 손상이 있을 수도 있고 손상이 있는 상태에서는 이어폰에 있는 균이 들어오게 되면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.

대표적인 것이 외이도염이다. 가능하면 이어폰을 귀 안쪽으로 너무 밀어 넣지 말고 최대한 손상을 적게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면 이어폰에 세균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주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.